어쩌다보니 자유 영혼이 직장인이 되어 이런 저런 메뉴얼을 외우게 되었다.
학창시절 암기과목이 가장 취약했던 나인데 이제 가장이 되고 책임감이 남다르게 진행되다보니
외워야 되는 게 있으면 몸에 문신한 거 보다 더 명확하게 뉴런에 파킹이 되는 거 같다.
기분이 나쁘다. 창의적이고 급진적인 내가 이렇게 망가지다니... ㅠ
빨리 과정을 이수한 뒤 다시 날개를 펴서 세상 모든 이에게 아직 맡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갈비향을 전해줘야지.
학창시절 암기과목이 가장 취약했던 나인데 이제 가장이 되고 책임감이 남다르게 진행되다보니
외워야 되는 게 있으면 몸에 문신한 거 보다 더 명확하게 뉴런에 파킹이 되는 거 같다.
기분이 나쁘다. 창의적이고 급진적인 내가 이렇게 망가지다니... ㅠ
빨리 과정을 이수한 뒤 다시 날개를 펴서 세상 모든 이에게 아직 맡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갈비향을 전해줘야지.
댓글
댓글 쓰기